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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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11 days ago

용산구, 구립 용문·꿈나무 어린이집 개원

서울 용산구가 이달 중 구립 용문, 꿈나무 어린이집을 연달아 개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역 내 26, 27번째 구립 어린이집이다.구립 용문 어린이집은 오는 14일 개원식을 갖는다. 1부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소개, 축사와 답사 순이며 2부 행사는 테이프 커팅과 시설관람으로 이어진다. 성장현 용산구청장과 진영 국회의원, 어린이집 관계자와 학부모 등 150명이 자리할 예정이다.용문 어린이집은 효창원로 88 브라운스톤용산 104동 103호에 자리했다. 시설 연면적은 108.15㎡로 영유아 20명을 수용한다. 운영은 기독교 대한성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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