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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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3 days ago

[핫포커스] 드디어 거품 사라지나, FA 시장 잠잠한 이유는?

왜 이렇게 시장이 잠잠한 것일까. 뜨거울 줄 알았다. 그런데 조용하다. 프로야구 FA(자유계약선수) 시장 얘기다. 올해 FA 시장은 8일이 시작되는 자정부터 시작됐다. 22명의 자격을 갖춘 선수 중 18명이 FA 신청을 했다. 그런데 지금껏 FA 계약을 체결한 선수는 롯데 자이언츠 문규현(2+1년, 총액 10억원) 뿐이다. 그 어느 때보다 대어가 많다. 손아섭, 민병헌, 강민호, 김주찬 등에 메이저리그 유턴파 김현수와 황재균도 사실상 미국 무대는 포기하는 분위기다. 보통은 이런 대어급 선수들 쟁탈전이 벌어진다. 이들의 갈 곳이 확정되면, 그 다음 준척급 선수들이 행선지가 정해지는 순이다. 그런데 초반 시장이 너무 썰렁하고, 쉽사리 어떤 선수가 어디로 갈 지 감조차 잡을 수 없다. 올해 시장이 혼란스러워진 이유가 몇 가지 있다. 첫 번째는 규정의 변화. 지난해부터 원소속구단 우선 협상이 없어졌다. 이전까지는 어떤 선수를 영입하고픈 구단이 그 선수가 원소속구단과 계약할까봐, 사전 접촉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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