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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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1 months ago

귓불주름을 보면 치매 앓을지 알 수 있다(사진)

인지기능 장애가 있는 퇴행성 치매(알츠하이머)나 알코올성 치매환자의 경우 대각선 귓불주름이 정상인보다 뚜렷하고 높은 빈도로 관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귓불주름이 대각선으로 난 노인들을 MRI로 뇌를 촬영한 결과 치매를 앓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SBS 에 따르면, 경희대병원 신경과 이진산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서상원 교수는 정상인 243명과 알츠하이머성 및 혈관성 치매로 인지장애가 있는 환자 471명의 대각선 귓불주름을 관찰한 결과, 인지장애 환자의 약 60%인 279명에게서 대각선 귓불주름이 관찰됐다고 밝혔다.

특히 대각선 귓불주름이 뚜렷할수록 혈관성치매를 일으키는 대뇌백질변성이 심했고, 알츠하이머치매의 원인인 베타-아밀로이드 양성률도 높았다.

이번 연구결과는 대각선 귓불주름과 인지기능장애(치매)와의 연관성 이라는 제목으로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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