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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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1보)현대중공업지주 초대대표에 권오갑 부회장 내정

현대중공업지주는 초대 대표이사에 권오갑 부회장(사진)을 내정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14일 사장단 및 자회사 대표에 대한 세대교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현대중공업 최길선 회장이 자문역으로 위촉되고, 권오갑 부회장이 대표이사에서 사임했다. 현대중공업은 강환구 사장의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며, 책임경영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권오갑 부회장은 지주회사인 현대중공업지주(가칭)의 대표로 내정됐다. 이번 임원 인사는 주주총회를 거쳐서 확정된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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