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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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10 days ago

애플이 조세회피 논란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지난 5일 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공개한 파라다이스 페이퍼스(Paradise Papers)에는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글로벌 기업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등 유명 인사들의 조세회피 정황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특히 애플의 경우에는 합법적으로 세금을 피하기 위해 세율이 낮은 아일랜드 등에 자회사를 세우는 이른바 더블 아이리시 위드 어 더치 샌드위치(Double Irish With A Dutch Sandwich)전략을 취하고 있는데 파라다이스 페이퍼스는 아일랜드 정부가 국제적 압박 때문에 세법을 개정할 움직임을 보이자 이를 대비하기 위해 애플이 2015년에 새로운 조세회피처로 영국 왕실령 저지섬에 자회사를 세웠다고 폭로하고 있다.



한겨레의 보도에 따르면 아일랜드의 일반적 세율은 12.5%이나 애플 자회사들은 비거주자로 분류돼 수년간 2%대의 낮은 세율을 적용받았으며 애플 자회사 한 곳은 연간 법인세율이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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