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10 days ago

국내 간편결제 시장 제조사와 플랫폼사가 주도

국내에선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간편결제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비금융권에서 내놓은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주목을 끌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하드웨어 제조사를 비롯해 플랫폼사, 결제대행사(PG), 유통사 등 저마다 간편결제 서비스를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가 내놓은 삼성페이와 네이버가 선보인 네이버페이가 국내 간편결제 시장을 양분하며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글로벌 간편결제 시장에서 카드, 은행 등 금융권 업체와 IT 기술에 기반을 둔 업체들이 참여해 서비스 경쟁을 벌이는 양상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절반 이상의 점유율을 자랑하는 삼성전자는 높은 하드웨어 보급률을 바탕으로 삼성페이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삼성페이는 신용카드를 카드 결제기에 긁어 결제하는 대신 스마트폰에서 카드 결제기로 암호화된 결제 정보를 전달하는 마그네틱 보안 전송(MST) 방식과 근거리 무선통신(NFC) 방식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 2년이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간편결제

 | 

제조사와

 | 

플랫폼사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