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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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해군 부사관, 88올림픽 성화봉송한 아버지 이어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아시아투데이 최태범 기자 = 해군 부사관이 1988년 서울 올림픽의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했던 해군 군무원 출신의 아버지에 이어 30년 뒤인 2018 평창올림픽의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해군에 따르면 경남 창원시 해군군수사령부 함정기술연구소에서 음탐장비연구원으로 근무 중인 김태화(44·부사관 150기) 원사는 이날 오후 동마산 IC 삼거리(창원시 마산회원구) 인근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을 들고 달렸다. 김 원사의 부친인 고(故) 김춘갑 씨는 33년간 해군 군무원으로 근무했다. 김 원사의 부친은 젊은 시절부터 부대 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달리기 대회에서 입상했다. 특히 김 원사가 중학생이던 1988년 부친은 46세의 나이로 서울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했고, 그는 국가행사에 동참했던 것을 평생 큰 영광으로 생각해 직접 참가 기념패를 만들어 간직했다. 아들 김 원사도 정기 체력검정 3km 달리기에서 매년 ‘특급’을 받고 있다. 지난해 강감찬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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