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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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심상철, 경정 그랜드 슬램 도전!

아시아투데이 김성환 기자 = 지난 9일 시즌 마지막 그랑프리포인트(GPP) 쟁탈전을 끝으로 그랑프리(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출전 선수 24명이 모두 확정됐다. 그랑프리는 그랑프리 포인트 성적 상위 24명만 출전할 수 있는 경정 최고 권위의 대회다. 올 시즌 맹활약한 심상철은 예상대로 GPP 1위(525점)로 그랑프리 출전을 확정했다. 또 김계영(65점)이 막차를 탔으며 이용세, 최재원은 아쉽게도 막판 24위 밖으로 밀려나며 출전이 좌절됐다. 전통의 강자 어선규 역시 올 시즌 부진으로 그랑프리 출전이 무산됐다. 올해 그랑프리 출전 선수들을 살펴보면 여성들의 약진이 돋보인다. 24명 가운데 6명이 여전사들이다. 특히 박정아(2위) 안지민(3위) 박설희(8위) 임태경(10위)은 남성들과 경쟁하며 GPP 10위안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그랑프리에서는 심상철의 그랜드 슬램 달성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심상철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왕중왕전(7월), 스포츠경향배(9월), 쿠리하라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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