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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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아이스더비, 평창올림픽 경기장 활용 대안 될까




2018 평창동계올림픽 시설의 사후 활용 방안으로 프로빙상 경기인 ‘아이스더비’를 도입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단법인 동계올림픽을 사랑하는 모임 조직위원회는 14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강원 아이스더비 도입 공청회’를 열었다. 내년 2월 평창올림픽이 끝난 뒤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등을 활용해 강원도를 세계 프로빙상의 메카로 만들자는 의견이 오갔다.

아이스더비는 새로운 경기장, 경기방식이 도입된 프로 빙상경주다. 스피드스케이팅의 400m 트랙과 쇼트트랙의 110m 트랙의 중간인 220m 트랙에서 각국 스피드, 쇼트트랙 최강자들이 동시에 겨루는 방식이다. 여기에 합법적 베팅시스템을 도입해 경륜, 경마처럼 수익 구조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아이스더비 경기를 주중에 열고, 주말에는 아이스 테마, 댄싱, 피겨 갈라 쇼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이다.

빙상계는 아이스더비 도입을 반기는 분위기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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