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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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일본 아이리스오야마, 송도국제도시에 소형 가전 및 생활용품 제조시설 건립 투자계약 체결


글로벌 생활용품 제조 기업인 일본의 아이리스오야마가 IFEZ(인천경제자유구역)에 소형 가전 및 생활용품 제조시설을 건립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4일 G타워에서 김진용 청장, 송순곤 아이리스코리아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리스코리아와 투자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아이리스코리아는 아이리스 오야마 그룹이 100% 투자한 한국법인이다.

아이리스오야마는 송도지구에 5000만달러 이상을 투자해 소형 가전 및 생활용품 제조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5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에 부지 2만7619㎡ 규모로 제조시설을 건립한다.

모든 제조시설은 자동화된 첨단 설비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 3월 아이리스오야마 일본 본사를 직접 방문해 투자유치를 성사시킨 뒤 투자의향서를 제출 받았다.

이어 6월에 오야마 겐타로 아이리스오야마 회장이 인천을 방문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아이리스오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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