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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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동아시아정상회의] 中, RCEP 내년 타결 목표… 장관.실무진급 논의 속도낸다

【 마닐라(필리핀)=조은효 기자】 세계 인구 절반과 세계 경제력(GDP 국내총생산) 3분의 1이 집결된 메가 자유무역지대의 좌장 이 되기 위한 중국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연내 협정 타결이 무산된 데 따른 부담감, 나아가 미국의 불참으로 무산될 위기에 처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이 TPP11으로 구사일생 한 것이 결정적이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은 앞서 일본이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중 TPP 장관급 회담을 준비하자 뒤이어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아세안 정상회의 기간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첫 정상회의로 맞불을 놨다. RCEP 협상참여국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2012년 협상 개시 선언 이래 5년 만이다. RCEP와 TPP11이란 거대 메가 자유무역협정(FTA)을 목전에 둔 한국의 셈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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