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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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구자철 동점골... 한국, 세르비아와 1-1 무승부

한국 축구가 동유럽의 강호 세르비아와 치열한 공방전 끝에 비겼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선제골을 내줬으나, 구자철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지난 주말 콜롬비아전에서 승리를 이끌었던 손흥민과 새롭게 복귀한 구자철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중원에서는 주장 기성용을 비롯해 이재성, 권창훈, 정우영이 손발을 맞췄다.
여전히 불안한 수비... 가슴 쓸어내린 전반전
수비는 김민우, 김영권, 장현수, 최철순으로 이어지는 포백 라인을 구축했고 골키퍼로는 K리그 대구 FC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조현우가 첫 선택을 받으면서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렀다.
세르비아는 콜롬비아보다 어려운 상대였다. 경기 시작부터 거센 압박으로 공간을 내주려고 하지 않았다. 한국도 피하지 않고 압박으로 맞서 기 싸움을 벌였지만, 유럽 특유의 체격과 힘에 밀렸다.
한국은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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