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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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신태용호 원맨’ 손흥민… 차이나는 클래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신태용 감독의 표정에 아쉬움이 가득했다. 손흥민과 구자철을 공격 듀오로 내보내고 2선에서 활발하게 지원하면 수비가 좋은 세르비아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계산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신(申)의 한 수’는 통하지 않았고, 결과는 아쉬운 무승부였다. ‘신태용호’는 체력과 수비, 연계 플레이에서 흔들려 원하는 대로 경기를 풀지 못했다. 하지만 손흥민은 화끈한 공격으로 클래스가 다른 ‘주포’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국은 14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유럽 복병 세르비아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1대 1로 비겼다. 지난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남미 강호 콜롬비아에 2대 1로 이긴 한국은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신태용호 성적은 1승 3무 2패가 됐다.

신 감독은 콜롬비아전 때처럼 4-4-2 카드를 꺼내들었다. 투톱 포메이션이지만 사실상 손흥민이 최전방을 맡았고 구자철이 일종의 처진 스트라이커로 나섰다. 2선에선 기성용과 정우영이 중앙에, 이재성과 권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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