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7 days ago

수원시가 ‘세계화장실 문화의 성지’라는데…왜?




‘화장실은 삶이다.’


‘명품 화장실 도시’ 경기도 수원시에서 세계화장실협회(WTA) 총회가 열린다.

수원시는 오는 22일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호텔에서 ‘WTA(World Toilet Association) 제4회 정기총회’가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화장실은 삶이다-품격있는 화장실, 품격있는 삶(Toilet is Life-Quality Toilet, Quality Life)’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는 WTA와 한국화장실협회가 주최하며, 한국·미국·호주·일본·터키·남아공 등 16개국에서 총 150여 명이 참가한다.

22일 오전 10시 열리는 개회식에서는 ‘미스터 토일렛’으로 불릴 정도로 화장실 문화 운동에 애정이 컸던 고 심재덕(1939~2009) 전 수원시장(민선 1·2기)의 추모 영상이 상영된다.

심 전 시장은 2006년 열린 제6회 세계화장실대표자회의에서 ‘세계화장실협회’ 설립을 처음으로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수원시가

 | 

세계화장실

 | 

문화의

 | 

라는데…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