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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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아세안정상회의] 마닐라 타임 ....각국 정상, 회의 지각 사태 속출

【마닐라(필리핀=조은효 기자】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아세안 정상회의 및 동아시아정상회의(EAS)등 각종 아세안 관련 회의들이 열린 필리핀 마닐라. 10여개국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국제 행사에선 회담시간이 1시간, 심지어 3시간씩 지연되는 게 일쑤였다. 지난 7월 독일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나 9월 유엔총회 때 일사불란하게 다자회의와 양자회의가 진행됐던 것과 달리, 이번 마닐라에선 잇따른 지연사태로 회의 건너뛰기와 지각, 심야 회의까지 벌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14일 오후 늦게 열린 동아시아정상회의(EAS)까지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90분간 지연되자 불참을 발표하고, 전용기에 올라탔다. 문재인 대통령 역시, EAS정상오찬이 2시간여 지체된 오후 2시15분께 시작되는 바람에 늦은 점심을 하고, EAS 본회의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정상회의에 참석해 직접 보호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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