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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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文 대통령, “사드 완전 해결 안돼… 내달 訪中땐 거론 안되길 기대”


中, 여전히 반대 입장이지만
양국 관계 정상화는 별개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주한미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배치로 인한 한·중 갈등에 대해 “사드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문제가 ‘봉인’됐으며 다음 달로 예정된 중국 방문에선 이 문제가 거론되지 않을 것이란 기대를 드러냈다.

문 대통령은 필리핀 마닐라 젠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1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정부 발표와 달리 사드 문제가 거론된 데 대해 “10월 31일 양국 실무 차원의 합의 내용을 양 정상 차원에서 다시 한번 확인한 것으로 이해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은 사드에 대해 찬성 입장으로 바뀐 것도 아니고, 여전히 중국 안보이익에 침해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면서 “우리는 중국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북한의 핵·미사일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단 그것으로 언론 표현대로 ‘봉인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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