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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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秋, 워싱턴 도착 4박6일 일정 돌입

【 워싱턴(미국)=김호연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 도착, 4박 6일 동안의 방미 일정에 돌입했다. 추 대표는 방미 기간 중 실질적이고 실효적인 정당외교에 방점을 찍고 한반도 평화와 북핵 해법, 한미 경제 협력 방안 및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등 양국의 주요 현안을 논의 할 예정이다. 추 대표는 개리 콘 미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을 시작으로, 미국 정부내 서열 3위인 폴 라이언 미 의회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이자 현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 로버트 라이트 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릭 와들 대통령 국가안보 수석부보좌관, 벤 카딘 상원 외교위 간사와 코리 가드너 상원 동아태소위원장, 에드 로이스 하원 외교위원장 등과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방카 트럼프의 최측근 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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