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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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오늘의 설교]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기도하자


에스겔 22장 30∼31절

하나님은 중보기도 하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 앞에서 범죄를 저지르자 주님은 그 민족을 심판하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선 심판 전 혹시라도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설 자가 있는지 찾으셨습니다.

여기서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설 자’란 민족의 죄악을 슬퍼하며 부르짖는 중보기도자를 말합니다. 그런데 중보기도자 그 한 사람이 없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심판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단 한 사람의 중보기도자만 있더라도 이스라엘 민족을 멸망시키지 않았을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오늘 이 말씀이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을까요. 무너져가는 가정, 교회, 지역과 국가, 민족을 위해 성이 무너지지 않도록 기도하는 사람, 보호막을 만드는 사람이 있어야 하며 우리가 그 사람이 돼야 한다는 말입니다.

중보기도는 이웃을 위한 기도입니다. 중보기도 사역은 주님께서 친히 우리에게 나눠주신 주님의 사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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