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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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2017 휘슬러코리아 일구상’ 수상자 발표허구연 ‘대상’ 양현종·최정 ‘최고 투·타’

정규시즌·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를 독식한 양현종(29·KIA 타이거즈)과 홈런왕 최정(30·SK 와이번스)이 2017 휘슬러코리아 일구상 최고 투수와 최고 타자상을받는다. 한국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는 14일 11개 부문 일구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일구회는 일구대상 수상자로 허구연(66) KBO 야구발전 위원회 위원장을 선정했다. 일구회는 “허 위원이 야구 인프라 개선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노후한 야구장을 개선하고, 지자체의 야구장 건립에 자문과 설득을 아끼지 않은 결과 120여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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