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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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안갯속 타이틀, 마지막 한판에 결판난다

혼전의 안개 를 걷어낼 마지막 대결이 펼쳐진다.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 72·6556야드)에서 16~19일(현지 시각) 열리는 미 여자프로골프(LPGA)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달러)은 시즌 최종전이자, 세계랭킹 및 3대 타이틀(상금왕·최저타수상·올해의 선수상)의 주인공을 가릴 무대다.이번 시즌 LPGA 투어는 절대 강자가 없는 춘추전국 양상으로 흘러갔다. 지난달 신인왕을 확정했던 박성현(24)은 지난 6일 LPGA 신인 최초로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하지만 펑산산(28)이 최근 두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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