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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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오늘의 성화] 우포늪에서 이마배 타고 출발

15일엔 경남 밀양·창녕에서 성화 봉송이 이어진다. 오전 6시 국내 최고(最古) 내륙 습지이자 자연 생태계의 보고(寶庫)인 창녕 우포늪에서 환경 지킴이로 널리 알려진 주영학씨가 이마배〈사진〉 를 타고 첫 봉송 주자로 나선다. 이마배는 뱃머리에 이마처럼 나무판이 붙어 있다고 해서 붙여진 명칭이다.이후 차량편으로 밀양 성도주차장에 도착한 성화는 국립식량과학원~창녕 부곡면사무소~창녕제일고등학교~창녕시외버스터미널~창녕문화예술회관 구간을 돈다. 66명이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한다. 부곡면~영산면 코스에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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