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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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2018 광주비엔날레, 11명 큐레이터가 만든다

샤르자비엔날레 등 해외 유명 비엔날레들은 1인 감독체제를 벗어나 다수 큐레이터제를 택하고 있습니다. 광주비엔날레 역시 예술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전시 진행의 효율성을 위해 여러 전문가가 함께하게 됐습니다. 내년 9월 열리는 2018 광주비엔날레는 큐레이터 총 11명이 이끄는 파격의 예술축제가 될 전망이다. 김선정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는 14일 기자회견을 갖고 새로 선정된 큐레이터를 발표했다. 클라라 킴(테이트모던 수석 큐레이터), 크리스틴 Y 킴·리타 곤잘레스(LA 카운티미술관 큐레이터)를 비롯해 그리티야 가위웡(짐 톰슨 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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