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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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아베 위협하던 여자 아베 고이케… 희망의당 대표 사퇴

지난달 일본 총선에서 아베 정권을 교체하겠다며 신당을 만들었다 참패한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사진) 도쿄도지사가 14일 총선 패배 책임을 지고 자신이 만든 신당 희망의당 대표에서 물러났다. 총선이 끝난 지 23일 만이다. 희망의당은 이날 의원총회를 열고, 총선 직전까지 민진당 소속이었다가 희망의당으로 건너온 다마키 유이치로(玉木雄一郞) 의원을 새 대표로 선출했다.고이케 지사는 이날 의원총회에 참석해 창업자라는 책임을 가지고 출발했지만, 이제 국정(國政)은 국회에 계신 분들께 맡기려 한다 고 말한 뒤, 당직 인사와 당 운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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