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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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상이용사 연기해보니 그 아픔 알겠더군요

미국 육군 공수부대원이었던 자레드 벌록 중사는 2013년 아프가니스탄에서 폭탄 공격으로 오른팔과 다리를 잃었다. 힘겹게 재활하던 그는 최근 아내·아들과 함께 새집에 입주했다. 휠체어를 타거나 목발을 짚고 다니는 데 방해되지 않도록 계단과 문턱을 없애고, 가전제품은 리모컨으로 작동할 수 있어 장애인에게 불편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집을 마련해준 것은 할리우드 배우 게리 시니스(62)가 2011년 세운 게리 시니스 재단이다.시니스는 1994년 영화 포레스트 검프 에서 주인공 포레스트(톰 행크스 분)가 베트남전에 참전했을 때 소속 부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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