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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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급한 불부터 끄는 대미지 컨트롤 수술로 살려놨다

북한군 병사가 5~6발의 총탄을 맞고 폐와 복부에 다발성 손상을 입었음에도 목숨을 건질 수 있었던 것은 아주대병원 이국종 교수팀이 중증 외상 환자에게 시행하는 대미지 컨트롤(damage control) 수술 덕분이었다. 이는 손상 부위를 한꺼번에 수술하지 않고 출혈이나 감염을 일으키는 핵심 부위만 우선 수술한 뒤 나머지 손상 부위를 단계적으로 수술하는 방식이다. 급한 불부터 먼저 끄는 방식으로 일단 생명을 살리는 데 목적이 있다.이 교수는 북한병의 복부 장기 손상 상태가 너무 심해 우선적으로 수술이 필요한 부위부터 손을 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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