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3 months ago

성심병원 근로 감독 착수… 직장 내 성희롱 점검키로

한 해 평균 2만여개 사업장을 살펴보는 고용노동부의 근로 감독에 직장 내 성희롱 여부가 필수 점검 사항으로 포함된다. 성희롱 가해자에 징계 조치를 하지 않았을 때 부과되는 과태료를 벌금이나 징역으로 처벌을 강화하는 방안도 추진된다.고용노동부와 여성가족부는 최근 사회적 논란을 부른 직장 내 성희롱 방지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의 근절 대책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한편 이날 고용부는 직장 내 성희롱 논란이 제기된 한림대의료원 산하 성심병원 5곳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 강동성심병원에 대한 근로 감독을 15일부터 실시하겠다고 밝...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성심병원

 | 

착수…

 | 

성희롱

 | 

점검키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