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8 days ago

[전문가의 뉴스 저격 ] 노동생산성 개선 없이 근로시간만 단축 땐, 기업 부담 7조6000억

최근 근로시간 단축 논쟁이 뜨겁다. 문재인 대통령도 최대 68시간인 주당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줄이기 위해 행정 해석을 바로잡는 방안도 강구할 필요가 있다 고 했다.현행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1주간의 근로시간은 40시간, 연장 근로는 주당 12시간을 넘지 못하게 돼 있다. 이 법에 규정된 1주를 정부는 지금까지 주말을 제외한 5일 로 보고, 토·일 근무는 주당 최대 근로시간(40시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행정 해석을 유지해왔다. 이에 따라 토요일과 일요일 각 8시간 근무를 포함해 주당 근로시간이 68시간(40+12+16)이어도 ...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전문가의

 | 

노동생산성

 | 

근로시간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