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 months ago

법원 최순실, 정유라에 강자 논리부터 가르쳤다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조영철)는 14일 딸 정유라(21)씨를 이화여대에 부정 입학시키기 위해 이대 관계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업무방해) 등으로 기소된 최순실(61)씨에게 1심과 같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최씨와 함께 기소된 최경희(55) 전 이대 총장과 김경숙(62) 전 신산업융합대학장도 각각 징역 2년, 남궁곤(56) 전 입학처장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아 1심 형량이 유지됐다.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마장마술 단체 금메달리스트인 정유라씨는 그해 10월 치러진 이대 수시모집 체육특기자 전형에 합격했다. 정씨가 당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최순실

 | 

정유라에

 | 

논리부터

 | 

가르쳤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