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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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두달간 잡힌 酒暴… 1만7000명 넘는다

지난 9월 25일 경남 김해에 사는 한모(46)씨는 술을 마시고 밤 12시쯤 택시를 타고 귀가하다 시비가 붙어 운전사를 폭행했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한씨는 인근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고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한씨는 집으로 돌아간 후에도 분이 안 풀려 이날 오전 5시쯤 부엌칼과 과도 등 칼 4자루를 지니고 다시 지구대를 찾았다. 한씨는 경찰관들에게 칼을 휘두르며 죽여버리겠다 고 협박하다 체포돼 특수공무집행방해죄로 구속됐다.경찰이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말까지 전국에서 주폭(酒暴·주취 폭력범)과 공무집행방해 사범에 대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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