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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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총알이 대동맥 비켜가 天運… 열흘이 고비

JSA로 귀순하다 40여발의 총탄 사격을 받은 북한군 병사는 폐와 복부 등에 5~6발의 총상으로 다발성 장기 손상을 입어 위중한 상태에 놓여 있다. 13일 응급 수술로 출혈은 멈췄지만, 복부를 관통한 총상으로 소장이 훼손되고 분변과 분비물이 복강 내로 흘러나와 복막염으로 인한 패혈증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총알 한 개는 제거되지 못한 채 복부 깊숙한 곳에 박혀 있다.수술을 집도한 경기도 수원 아주대병원 외상센터 이국종 교수는 14일 앞으로 열흘 동안이 감염과 과다 출혈로 인한 후유증을 넘어서야 할 중대 고비 라며 복강 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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