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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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김관진이 영장심사때 한 마지막 말 모두 내 책임… 부하들은 잘못 없다

14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한 호송차에서 포승에 묶인 김관진(68·사진) 전 국방부 장관이 내렸다. 그는 지난 11일 군(軍) 사이버사령부 정치 댓글 공작 사건으로 구속됐다.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김 전 장관 측 관계자는 구치소에서 잠을 거의 못 잔 듯하다 고 했다.김 전 장관의 영장실질심사는 지난 10일 있었다. 1시간여 만에 짧게 끝났다. 판사가 재판을 마치기 전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 고 물었다. 김 전 장관은 이 건(件)이 죄가 된다면 장관이었던 내게 모든 책임이 있다. 부하들은 잘못이 없다. 부하들의 선처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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