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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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동상까지 번진 적폐 불길

최근 박정희·김활란·김성수 등 근현대 역사적 인물의 동상을 두고 사회적 논란이 거세다. 친일 행위 등을 문제 삼아 건립에 반대하고 철거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사회 갈등의 불씨가 되고 있다. 동상 논란 은 식민지 상황에서 근대화를 이루고, 단기간 산업화를 달성해야 했던 역사적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고, 이들의 공과(功過)를 함께 평가하지 못해 벌어지는 일이라는 지적이 나온다.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김활란 동상 앞에 이화는 친일파 김활란의 동상이 부끄럽습니다 라는 팻말이 꽂혀 있다. 이대 학생들로 구성된 친일 청산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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