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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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문재인 대통령, 아세안과 신남방 번영의 축 완성…7박8일 일정 마치고 귀국

마닐라/아시아투데이 손지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첫 동남아시아 순방에서 지난 9월 발표한 유라시아 협력 확대를 표방한 ‘신(新)북방 정책’에 이어 2020년까지 아세안과의 교역량을 2000억 달러 수준으로 확대하는 ‘신(新)남방 정책’으로 새로운 ‘번영의 축’을 완성했다. 또 중국의 1·2인자이자 외치와 내치를 담당하는 시진핑 국가주석·리커창 총리와의 연쇄 회담으로 한·중 관계 정상화를 공식화했다. 한·아세안(ASEAN), 아세안+3, 동아시아정상회의(EAS) 등 3개 다자회의에서는 한국 정부의 대북 평화 정책에 대한 지지를 동시에 이끌어 내는 성과도 거뒀다. 문 대통령은 지난 8일부터 이어진 7박 8일간의 ‘신남방 투어’에서 대(對) 아세안 정책의 핵심 국가인 ‘V.I.P(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3국을 모두 방문했다. 임기 내 아세안 10개국을 모두 방문하겠다고 약속한 문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3개국 방문을 마쳤고, 4개국 정상과의 양자회담을 진행했다. 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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