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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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정두언 “MB 수상해… 검찰 포토라인 서겠지만 구속 힘들 것”




이명박 정부 ‘창업 공신’인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은 이 전 대통령에 대해 “코너에 몰려있다. 결국 검찰 포토라인에 서게 될 것”이라면서도 “MB가 워낙 조심스럽고 치밀한 스타일이라 쉽지는 않아 보인다”고 밝혔다.

정 전 의원은 14일 cpbc 라디오 프로그램 ‘열린세상, 오늘! 김혜영입니다’에 나와 MB정권 시절 군과 국정원의 정치개입 의혹에 대해 증거가 더 나오지 않은 이상 구속까지는 힘들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작업에 대해서도 “거부할 수 없는 말이긴 하지만 정치보복적인 성격을 띄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라고 했다.

정 전 의원은 이 전 대통령이 출국 직전에 당시 청와대 참모들하고 5시간에 걸쳐 대책회의를 가진 것에 대해 “박근혜 전 대통령 같은 경우는 태극기집회도 열고 그런다. 그런데 국민 중에서 엠비를 그렇게 옹호하고 ‘보복이다’ 그러고 나서는 세력이 없다”며“참모들 몇 명이 모여 가지고 그러고 있는 것이다. 사실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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