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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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故최진실 딸 최준희 양 “돌아갈곳도 쉴곳도 없다 가끔 유서 쓴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유서를 언급하는 글로 자신의 불안정한 심리상태를 전했다.최준희 양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갈 곳도 쉴 곳도 없다. 나는 가끔 유서를 쓴다. 힘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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