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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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나유리의 동경통신] 국가대표의 부담감. 잠들지 못한 코칭스태프

태극마크라는 것이 이렇게 무겁다. 선동열 감독을 비롯한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은 14일 하네다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에 입성했다. 16일부터 열리는 APBC 대회 참가를 위한 진짜 실전이 시작된 셈이다. 지난 4일 처음으로 소집된 선수들은 서울에서 합숙 훈련을 해왔다. 그리고 국내에서 예정됐던 모든 스케줄을 마치고 14일 새벽 일찍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동이 트기도 전에 숙소가 있는 독산동을 출발한 대표팀은 오전 7시 40분경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 모인 대표팀 구성원들은 하나같이 피곤한 얼굴이었다. 선수들은 도쿄에 도착한 이후 숙소에 짐을 풀면, 오후에 특별한 스케줄이 없기도 하고, 완전한 휴식이 보장된만큼 설레는 마음 반, 떨리는 마음 반으로 밤을 샜다. 친한 선수들끼리 삼삼오오 숙소방에 모여 이야기하느라 잠을 거의 못자고 공항에 왔다는 이들도 있었다. 물론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느끼는 피로의 근원(?)은 달랐다. 선동열 감독은 어제 잠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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