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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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故최진실 딸 최준희, 의미심장한 심경글 유서를 쓴다…혼자 울기도 한다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유서를 쓴다는 내용의 글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렸다. 지난 12일 최준희 양은 SNS에 “돌아갈 곳도 쉴 곳도 없다. 나는 가끔 유서를 쓴다. 힘들 때 읽어 보기도 하고 그러면서 혼자 울기도 한다”라는 글이 적인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글을 접한 일부 팬들은 걱정어린 목소리로 최준희 양의 심리 상태에 대해 염려하고 있다.앞서, 최 양은 자신의 엄마인 故 최진실의 사망 9주기를 맞아 지난 10월 2일 “우리 엄마 안녕”이라는 짧은 글을 공개했다.해당 나용에서 최준희 양은 “엄마, 나 멋진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근데 세상이 나를 참 외롭게 하더라. 뭐든 내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더라, 엄마 말처럼 살아가는 거 쉬운 게 아니었다”라면서 “내가 믿던 사람들이 날 떠나고, 하고 싶던 일을 하기엔 살아가기가 벅차고, 공부는 손에 잘 잡히지도 않더라. 엄마 나 잘하고 있는 거야? 이렇게 살다 보면 언젠가 나도 행복해질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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