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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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지방세 고액체납자 1위 104억 체납한 오문철씨

서울에 사는 62세 오문철씨가 지방세 104억6400만원을 체납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세 고액 상습체납자(1년 이상 경과, 1000만 원 이상) 신규 1만941명(개인 8024명, 법인 2917개)의 명단을 위택스와 시 도 홈페이지를 통해 15일 오전 9시에 공개했다. 올해 명단공개 대상자는 1월 1일 기준 고액 상습체납자로서 지난 10월까지 전국 자치단체에서 심의와 검증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들의 총 체납액은 5168억 원으로 1인(업체당) 평균체납액은 4700만원이다. 전국 자치단체에서는 고액 상습체납자에 대한 신용불량등록,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를 적극 실시하고 고액 체납자 특별전담반 운영, 체납자의 은닉재산 추적 조사강화 등 강력한 체납징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체납자가 세금탈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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