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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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뭉쳐야 뜬다 김승수 진세연과 같이 연기하고 싶어 절절한 멜로 러브콜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배우 김승수가 진세연을 함께 연기하고 싶은 파트너로 꼽았다. 1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교토 패키지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버스로 이동하던 중 김승수에게 ‘절절한 멜로영화를 함께 찍고 싶은 여배우가 누구냐’라고 질문했고 이에 김승수는 고심끝에 진세연이라 답했다.앞서 김성주, 이연복 등은 “여자 배우도 그런 소리 들으면 기분 좋을 것”이라고 말했고 김승수는 “내가 같이 연기하고 싶은 파트너는 진세연”이라고 답해 관심을 모았다.한편 뭉쳐야 뜬다 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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