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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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20대 73.4% 공공장소서 아이들 때문에 피해”…노키즈존? 과반수 이상 “찬성”

영유아 및 동반 손님의 출입을 금지하는 노키즈 존(No Kids Zone) 에 대한 찬반 논쟁이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20대의 과반수는 노키즈존에 찬성하며 이는 고객 행복추구권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라고까지 보는 것으로 드러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여론조사업체 두잇서베이가 전국의 20대 패널 95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노키즈존 설문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그 결과 20대의 73.4%는 공공장소에서 아이들로 인해 불편을 겪은 적이 있다 고 회상했고, 51.1%는 노키즈존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키즈존이 고객의 행복추구권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20대 응답자의 56.0%가 그런 편 이라고 답했다. 이어 노키즈존이 연령이나 임신, 출산 등에 따른 사회적 차별로 치부될 수 있겠는지에 대한 의견을 묻자 44.2%가 그렇지 않은 편 이라고 답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보통 이라는 답변과 그런 편 이라는 답변이 각각27.9%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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