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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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김태년 한국당 예산안 퍼주기 공세, 세금 탕진한 당이 말할 자격 있나

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5일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거듭 ‘퍼주기’공세를 퍼붓는 것에 대해 “사대강 녹조, 자원개발비리, 방산비리로 국민세금을 탕진한 한국당이 말할 자격이 있는지 자문하라”고 꼬집었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과 아동수당, 기초연금 인상, 최저임금 인상 지원 등을 담은 문재인정부의 첫 예산안에 한국당 등 야당이 거듭 ‘퍼주기’라며 비난하자 이같이 지적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국민건강을 지키는 건강보험보장성 강화 예산, 노후보장을 위한 기초연금 인상, 저출산 해결을 위한 아동수당 도입 등 복지예산과 촛불혁명을 통해 국민이 만들어준 문재인 정부의 예산안에 대해 한국당은 퍼주기로 매도하고 왜곡하고 싶을 것”이라며 “그러나 국민들은 한국당의 거짓왜곡에 현혹되지 않을 것”이라고 힐난했다. 김 의장은 “한국당 예결소위위원들은 내년 예산안을 나쁜 예산안, 퍼주기 예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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