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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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캠코, 드론 활용 토지조사시스템 특허 획득 국유재산 총조사 효율성 높인다

부산/아시아투데이 조영돌 기자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국유재산 조사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토지조사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특허등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드론을 활용한 토지조사시스템은 캠코가 국유재산 조사에 드론을 활용하기 위해 지난 2년간의 연구 끝에 고안한 시스템으로 △드론을 활용한 대규모 지역 측량 △데이터 처리를 통한 고정밀 영상 지도 생성 △활용현황 판독 등에 대한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드론영상은 항공 또는 위성 영상과 달리 측량오차가 3~10㎝ 수준의 고정밀 고해상도의 영상지도로, 모든 관점에서 90도 직각의 뷰를 제공하는 정사영상(Orthophoto)이며, 3차원 입체영상 제작도 가능해 정확하고 신속한 재산조사가 가능하다. 캠코는 특허 취득으로 내년부터 시작되는 ‘국유재산 총조사’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공공기관으로서 드론 활용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유재산 총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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