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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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고형권 기재부 차관,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 강조

아시아투데이 강태윤 기자(세종) =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이 글로벌 금융안전망의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 고 차관은 1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7년 글로벌 금융안정 콘퍼런스’에서 “금융안전망은 위기시 보험기능을 수행해 자금지원과 건전한 거시경제 정책을 유인하는 기제”라며 “현재 G20에서 진행 중인 관련 논의가 의미 있는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콘퍼런스는 ‘아시아 외환위기 20년 후’를 주제로 외환위기 당시를 돌아보고 향후 국제 금융시장 대응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 차관은 “현재 세계경제가 회복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지만 안심해서는 안된다”며 “우리는 낮은 생산성, 높은 금융 취약성, 정책여력 감소, 대외조정 어려움 등 여러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글로벌 금융안정망 강화, 선진국 통화정책 영향 인지, 디지털화에 따른 생산성 증대 혁신, 포용적 성장 정책을 제시했다. 고 차관은 “선진국의 통화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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