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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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예비역 다수 합류’ 롯데, 투타 경쟁구도 증폭

[OSEN=오키나와(일본), 조형래 기자] 마무리캠프의 화두는 언제나 경쟁 이다. 그동안 1군 코칭스태프에 눈도장을 받지 못했던 선수들이 대거 합류해 자신을 드러내고 1군 엔트리를 비집고 들어가기 위해 구슬땀을 흘린다. 롯데의 올해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도 마찬가지. 특히 예비역들이 다수 합류하면서 롯데의 마무리캠프는 더욱 열띤 분위기를 내고 있다.현재 롯데의 마무리캠프 인원 26명 가운데, 올해 상무, 경찰청 등 군경팀에서 병역을 해결하거나 공익과 현역 등으로 군 복무를 마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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