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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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8 days ago

강민호 정근우 또 4년 계약 가능할까

이번 오프시즌 FA 재자격 선수는 김주찬 강민호 최준석 손시헌 이종욱 박정진 정근우 이대형 등 8명이다. 김주찬은 2012년 말 FA 자격을 처음 얻어 KIA 타이거즈와 4년 계약했고, 강민호 최준석 손시헌 이종욱 정근우 이대형도 1년 뒤인 2013년 말 각각 4년짜리 다년계약을 했다. 박정진도 그해 한화 이글스와 2년 8억원에 계약한 뒤 2016, 2017년 재계약으로 4년을 채워 이번에 다시 FA 자격을 얻었다. 이 가운데 이번에 다시 4년 계약을 할 만한 선수는 몇 명이나 될까. 2000년 시행된 FA 역사상 두 차례 연속 4년 계약에 성공한 선수는 김민재와 이택근 두 명이다. 김민재는 2001년 말 롯데 자이언츠에서 SK 와이번스로 옮기면서 4년 10억원을 받았고, 2005년 말 다시 FA가 돼 4년 14억원에 한화 이글스로 이적했다. 이택근은 2011년 말 LG 트윈스에서 넥센 히어로즈로 옮기면서 4년 50억원에 계약한데 이어 2015년 말 넥센과 4년 35억원에 재계약했다. 이택근은 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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