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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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부산시선관위, 전국 첫 보팅박스 활용한 학교 선거체험 활성화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전국 최초로 초 중 고등학교 학생회장 선거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투표용품 세트 보팅박스 20개를 자체 제작해 관내 초 중 고등학교에 시범적으로 보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보팅박스는 접이식 종이기표대, 종이투표함, 투표소 안내 스티커, 투표관리관 및 사무원 표찰, 학교선거 매뉴얼 등 학교 선거를 진행할 때 필요한 각종 물품들을 휴대용 종이 박스에 넣은 투표용품 세트다. 지금까지는 인근 구 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기표대와 투표함을 대여받고 그 외 각종 투표용품들은 학교 내 물품을 이용하거나 자체 제작해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보팅박스를 활용하면 이같은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투표를 진행할 수 있다. 보팅박스는 16일 부산시선관위가 모동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는 민주주의 선거교실 에서 처음 사용된다. 민주주의 선거교실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체험과 실습을 통해 선거와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의 기회를 제공하는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학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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