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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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우원식, 국민·바른에 구애 함께가자 … 2+2+2 회의 거듭 제안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예산안 처리와 관련해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을 향해 구애의 손길을 거듭 보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민주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의 정책위의장과 원내수석부대표가 참여하는 ‘2+2+2 회의’ 구성을 거듭 제안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3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정책연대에 합의하자 여당까지 세 당이 함께 하는 ‘2+2+2 회의’ 구성을 제안했지만 양쪽으로부터 뚜렷한 답변을 받지 못했다. 문재인정부 첫 예산안 통과인만큼 여소야대 상황을 감안해 두 야당에 협치의 손길을 내민 것으로 풀이된다. 우 원내대표는 ‘2+2+2’ 회의 제안을 강조하며 “민생과 개혁의 길에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함께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우 원내대표는 “바른정당이 수구보수의 구태에서 벗어나자고 한 데 깊이 공감하며 두 당은 낡은 과거와의 결별과 적폐청산이란 큰 물줄기에 함께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우 원내대표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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