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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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간첩 인정하고 3년간 옥살이 택했던 그들의 울음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아 보려고 하면 2000원을 지불해야 하는 영화가 11월 14일부터 12월 14일까지 1개월간 무료로 볼 수 있다. 지난해 국정원의 간첩조작 사건을 다뤄 화제가 되었던 영화 자백 이다. 무료 공개는 다시 한번 의혹투성이의 탈북자 간첩 조작 사건에 대해 전면적 재조사와 국정원의 근본적인 개혁을 촉구하겠다는 의도에서다.
영화 자백 한 달간 공짜... 국정원 근본적 개혁 촉구 영화 자백 을 제작한 뉴스타파는 무료 공개에 앞서 14일(화) 오후 서울 지하철 4호선 이수역 인근의 한 영화관에서 무료 상영 시사회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뉴스타파 최승호 PD는 국정원 개혁위는 지난 2017년 11월 8일 적폐청산 TF로부터 화교 간첩 수사 증거조작 사건 에 대한 조사 결과를 보고 받은 뒤 심의 결과 유가려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담당 법원에 관련 자료를 제출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책 마련을 권고하였다 고 발표했다 고 말했다. 이어 이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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