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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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현지 미용사’ 쓴 김정숙 여사 순방 뒷얘기…“백점 맞은 아이처럼”




김정숙 여사는 평소 미용사의 도움을 받지 않고 직접 머리 손질과 화장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영부인들은 대통령 해외 순방을 하면 ‘전속 미용사’를 대동한다. 하지만 김 여사는 ‘현지 미용사’를 쓴다. 그 이유는 뭘까?

청와대는 15일 공식 페이스북에 김여사가 ‘현지 미용사’를 쓰는 이유에 대해 “해외 교민들이 사는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과 김 여사는 14일 필리핀 마닐라 마카티 샹그릴라 호텔에서 현지 거주 동포 300여명을 초청해 만찬을 겸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김 여사는 “서울에서도 미용을 해주시는 분이 따로 없는데 해외에 나오면 현지 미용사를 만나 도움을 받고는 한다”며 “순방으로 해외에 나올 때면 ‘어떻게 해야 교민들과 소통의 통로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한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현지에 있는 분께 머리 손질을 맡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민들에게 듣는 현지의 어려움과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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