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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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종합] “빨리 만나고 싶다”…정우성X곽도원이 기다린 新문제작 ‘강철비’

“‘곡성’에 이은 충격일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관객들과 빨리 마주하고자 하는 배우 정우성과 곽도원이 남다른 자신감을 보인 영화 ‘강철비’가 베일을 벗었다. 15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영화 ‘강철비’ 제작보고회가 열려 양우석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우성, 곽도원이 참석했다.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넘어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변호인’을 연출하며 천만 감독의 반열에 오른 양우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눈길을 모은다. 특히 ‘강철비’는 2017년 현재,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 열강들의 관심이 한반도에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최초로 핵전쟁 소재를 스크린으로 가져오는 과감한 선택을 하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양우석 감독은 “대한민국에서 북한을 바라볼 때는 정신분열적 측면으로 바라보는 게 있다. 우리 민족 자체가 본질주의적 시각으로 보는 측면도 있고 관계주의적인 측면으로 강한 민족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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